블로그 이미지
알바니아 사랑
하나님의 사랑

calendar

    1 2 3 4 5
6 7 8 9 10 11 12
13 14 15 16 17 18 19
20 21 22 23 24 25 26
27 28 29 30      

Notice

2011. 3. 1. 23:05 배우며...주님과

"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

 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

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

 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."

(신명기 32:2)

풀에게 필요한 것은 이따금 쏟아지는 폭우보다

매일 규칙적으로 내리는 이슬비다.

-매일성경 표지 신간 광고

 샤론 제임스의 "연한 풀 우의 가는비"중에서
posted by 하나님의 사랑 알바니아 사랑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