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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바니아 사랑
하나님의 사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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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2. 25. 15:28 배우며...주님과

십자가
그 길
주님께로 향하는
주님께로 갈 수 있는
십자가 외에는 없네.

오직
십자가
그 길을 통해
사랑하는 주님을
만날 수 있네.

결혼
이 또한
십자가를 통해
그 신비를
알 수 있다네.

하나님의 신비
십자가의 도

십자가를 통과했나
아니 아니
날마다
가는 길이라네

어제 가고
오늘은 아닌 그 길이 아닌
날마다
오르는 곳이라네

왜 자꾸 잊어버리는가?
이 미련한 자여!

네 힘으로
갈 수 없으니
주님이 대신
가신 것이지...

주님께 불가능은 없으니
걱정마
미애야!
posted by 하나님의 사랑 알바니아 사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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